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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뇨인,
비만하다면
체중 감량부터
당뇨인, 왜 살 빼야 할까?
2형당뇨병에서 비만이 동반되면 당뇨병합병증이
생길 확률과 사망률 또한 증가한다고 해요.
당뇨병 환자가 엄격히 체중 조절을 하면 당뇨병 약제를
사용하지 않는 관해1)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는
연구 결과도 있답니다.
1) 당화혈색소가 최소 3개월 이상 6.5% 미만으로 유지되는 상태.
“비만 당뇨인 주목! 체중의 7% 살 빼기”
7% 이상
살 빼기
비만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, 체중의 7% 이상 살을 빼면 좋은데요.
이렇게 살을 빼면 혈당뿐만 아니라
콜레스테롤과 같은 지질 및 혈압도 개선할 수 있어요.
체중 감량을 위한 생활습관 가이드
식사량은 하루 총칼로리에서 500-750Kcal
줄이는 게 바림직하며 여성은 하루 1200-1500Kcal,
남성은 1500-1800Kcal 섭취를 권합니다.
운동 또한 중요한데요.
중등도(최대 심박수의 50-70%) 유산소운동을
일주일에 150분 이상, 3일 이상 하면 좋습니다.
질환 있다면 무리한 운동 NO!
심혈관질환이 있거나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다면
고강도운동은 자제해야 합니다.
만약 말초신경병증이나 발질환이 있다면 체중 부하가
많은 운동은 피하는 게 좋고요.
“생활습관 바꿔도 안 되면? 약물치료!”
체질량지수(BMI) 25 이상인 2형당뇨병 환자의 경우
기존 내과 치료 및 생활습관 개선으로도 혈당이 잘
조절되지 않는다면 약물 치료를 고려할 수 있어요.
“비만대사수술도 고려할 수 있어요”
체질량지수가 27.5 이상인 2형당뇨병 환자에서
충분한 체중 감량 효과나 혈당 조절이 일어나지 않는다면
비만대사수술을 고려할 수 있는데요.
단, 수술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신중한 결정이
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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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뇨병환자의 비만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싶나요??
유튜브 [당뇨병의 정석]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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