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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뇨병을
‘질병’이 아닌
‘삶의 이야기’로 바라보다

대한당뇨병학회가
함께 나누고 싶은 영화 <슈가>
당뇨병은
병원 안에서만 끝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.
당뇨병은
매일의 식사와 선택, 학교와 직장, 가족과의 관계 등
사회적 환경 전반과 깊이 연결된 삶의 이야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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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학회가 이 영화를 공유하나요?
대한당뇨병학회는
당뇨병을 안고 살아가는 분들의 삶이
개인의 부담이나 가족의 헌신에만 머물지 않기를 바랍니다.
영화 〈슈가〉는
당뇨병을 '함께 돌봐야 할 사회의 문제'로 바라보며
우리 모두의 역할을 차분히 담아낸 작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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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해주세요
특정 치료나 해답을 제시하기보다,
당뇨병과 함께 살아가는 현실을
사회적 돌봄의 시선으로 함께 바라보고 생각해보기 위해
이 영화를 공유합니다.
영화 〈슈가〉가
당뇨병을 이해하는 따뜻한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