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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knew × 대한당뇨병학회
결론부터 말하면 금주가 가장 권고됩니다.
하지만 불가피하게 마셔야 한다면 반드시 기준을 지켜야 합니다.
술은 열량이 높고 혈당 관리에 부담을 줍니다.
또한 고혈압 등의 기저질환 및 합병증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.
술만으로도 적지 않은 열량을 섭취하게 됩니다.
• 소주 1병 = 밥 1공기 이상
• 맥주 1캔 = 밥 반 공기 수준
단맛이 강한 과일맛 술은 당질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.
무알코올 맥주도 제품마다 열량과 당질이 달라 확인 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안주는 대부분 짜고, 기름지고, 달아서 혈당을 쉽게 올릴 수 있습니다.
삼겹살, 곱창, 전류는 특히 주의해 주세요.
기름기 적고 담백한 안주를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• 고지방 식품 대신 생선회, 등심
• 튀김 대신 구운 치킨, 닭가슴살 샐러드
• 과일·치즈는 양 조절하기
술만 마시면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.
특히 인슐린이나 설포닐유레아 계열 약 복용 시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.
가능하면 금주가 가장 좋습니다.
술자리가 불가피하다면 열량이 낮은 술 + 담백한 안주 선택이 중요합니다.
영상으로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
당뇨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음주 상식은 영상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※ 본 콘텐츠는 대한당뇨병학회 × weknew가 함께 제작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