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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명적인 저혈당,
신호와 대처법은?
weknew × 대한당뇨병학회
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70mg/dL 미만, 당뇨병이 없는 경우 55mg/dL 미만이면서
혈당 상승 시 증상이 사라질 때 저혈당으로 진단합니다.
저혈당은 혈당 조절을 어렵게 하고 심혈관 질환과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.
저혈당이 반복되면 심한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습니다.
이런 증상은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이니, 잘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• 심장이 두근거림
• 손 떨림, 식은땀, 배고픔
• 어지러움, 기운 없음
저혈당 무감지증은 혈당이 낮아도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입니다.
저혈당이 반복되면 몸이 저혈당에 둔감해져 경고 증상을 잘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.
증상 없이 갑자기 의식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더 위험합니다.
이럴 때 저혈당이 생길 수 있습니다.
• 약물: 인슐린, 설포닐유레아 등 저혈당 위험이 높은 약물 사용 시
• 생활 습관: 식사 거름, 긴 공복, 활동량 증가 시
가장 중요한 것은 혈당을 안전한 수치로 올리는 것입니다.
• 당질 15g 섭취하기
- 설탕·꿀 1큰술
- 요구르트 1개(100ml)
- 주스·청량음료 175ml
- 사탕 3~4개
• 15분 후 혈당 재측정하기
의식이 없을 때는 음식을 억지로 먹이면 위험합니다.
이럴 땐 즉시 119에 연락하거나
의료기관을 통해 정맥 주사로 포도당을 주입해야 합니다.
저혈당은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.
혈당 관리, 규칙적인 생활 습관, 약물 복용을 잘 지키면
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.
영상으로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
저혈당에 대처하는 방법은 영상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※ 본 콘텐츠는 대한당뇨병학회 × weknew가 함께 제작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