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년 당뇨병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꾸준히 관리하며, 본인의 건강뿐 아니라 다른 환자들에게도 모범이 되는 분들을 ‘모범당뇨인’으로 선정합니다. 올해 수상자들은 긴 세월 동안 자신만의 생활습관과 치료를 성실히 지켜온 분들로, 그 경험과 노력은 많은 당뇨병환자들에게 귀감이 됩니다.
올해 8번째로 진행된 모범당뇨인상 수상자 7인을 소개합니다.
| 수상자 | 수상소감 한마디 | 추천인(주치의) |
|---|---|---|
| 길윤아 | 당뇨에 끌려다니지 않고, 내 삶의 주체가 되기로 했어요 | 고관표 교수 (제주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) |
| 안영태 | 70세에도 늦지 않았다, 건강 리더로 거듭나다 | 박정환 교수 (한양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) |
| 이문희 | 혈당과 동행하며 100세까지 | 이다영 교수 (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내분비내과) |
| 이창희 | 꾸준함이 만들어낸 건강의 시간 | 곽수헌 교수 (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) |
| 정동민 | 좌절을 딛고 만든 나만의 건강습관 | 김부경 교수 (고신대학교 복음병원 내분비내과) |
| 정송자 | 50년 당뇨병 여정, 작은 습관과 가족의 지지로 지켜낸 건강한 삶 | 박철영 교수 (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) |
| 정현선 | 인슐린 주사와 함께 자란 나, 당뇨와 도전의 세월 | 강은석 교수 (세브란스 내분비내과) |